두 소년 사냥군이 숲에서 사냥을 한다. 한 명은 화살을 함부로 쏘고, 다른 한 명은 중요한 때를 위해 화살을 아낀다. 결국 화살을 다 써버린 사냥군이 호랑이에게 쫓기게 되고, “사람 살려”라고 소리치자 화살을 아껴 사용한 사냥군이 이를 듣고 달려가 구해준다.